민간부문 연구개발 지원 나선 베트남...리스크 분담 체계 등 절실
베트남은 공산당 정치국의 과학기술 발전, 혁신 및 국가 디지털 전환에 관한 결의 제57-NQ/TW호에 따라 2030년까지 연구개발(R&D) 지출을 국내총생산(GDP)의 2%까지 끌어올리고, 이 중 60% 이상을 비국가 부문에서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구개발(R&D)
베트남은 공산당 정치국의 과학기술 발전, 혁신 및 국가 디지털 전환에 관한 결의 제57-NQ/TW호에 따라 2030년까지 연구개발(R&D) 지출을 국내총생산(GDP)의 2%까지 끌어올리고, 이 중 60% 이상을 비국가 부문에서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베트남의 주요 디지털 기술 기업들이 연간 매출의 최소 3%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베트남이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기술 기업 육성에 나서는 가운데 추진되는 이 방안이 본격 시행되면 수억 달러의 추가 투자가 혁신에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중앙위원회 서기인 응우옌 탄 응이 중앙위원회 정책·전략위원회 위원장이 14일 하노이에 위치한 삼성 베트남 연구개발(R&D)센터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