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라', 최대 10등급 돌풍 동반…꽝닌-하이퐁 해역 영향권
올들어 네 번째로 동해를 휩쓴 태풍 '나라'가 22일 오전 4시 기준, 북위 21.4도, 동경 108.4도 지점인 꽝닌-하이퐁 해역에 도달했다. 박롱비 특별구 기준으로는 북북동쪽 약 150km 해상이다.
#제4호 태풍
올들어 네 번째로 동해를 휩쓴 태풍 '나라'가 22일 오전 4시 기준, 북위 21.4도, 동경 108.4도 지점인 꽝닌-하이퐁 해역에 도달했다. 박롱비 특별구 기준으로는 북북동쪽 약 150km 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