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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우옌 비엣 끼엔 총영사와 베트남 친선협회 대표가 버스정류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THANH THỂ)
정치

블라디보스토크에 '호찌민공원' 정류장...우호증진 이정표

러시아 극동의 관문 블라디보스토크에 베트남 국부 호찌민의 이름을 딴 버스 정류장이 등장했다.  

주블라디보스토크 베트남 총영사관은 지난 19일, 블라디보스토크시의 '호찌민 공원' 버스정류장(구 '스포르티브나야' 정류장)에서 시 당국 및 주프리모리예 베트남 우호협회와 함께 정류장명 변경을 기념하는 성대한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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