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집행

레민흥 총리가 지난달 30일 아세안 국가 대표단장들과 아세안 사무국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있다. 이들은 '범죄 도피자 대응 협력을 위한 아세안 법집행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했다. (사진: NDO)
베트남 및 세계

총리 "아세안 내 양자간 범죄인 인도협정 등 서둘러야"

베트남과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회원국 간의 양자 범죄인 인도 및 수형자 이송 협정의 체결을 서둘러야 한다고 레민흥 총리가 지난달 30일 밝혔다. 흥 총리는 이날 하노이에서 개최된 '범죄 도피자 대응 협력을 위한 아세안 법집행 고위급 회의'에 참석한 아세안 회원국 대표단장들과 아세안 사무국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8일 중앙제도개선·법집행지도위원회 상임위원회 9월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nhandan.vn)
국내

서기장 "2045년까지 디지털 데이터·AI 기반 법체계 구축"

또 럼 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8일 법 집행의 시급하고 근본적인 개선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입법과 집행이 하나의 통일된 체계를 이뤄야 하며 궁극적으로는 발전 도모와 함께 정당한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고, 국민의 신뢰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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