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도지 회화전, 블라디보스토크서 개막...직접 시연엔 곳곳서 '탄성'
베트남 전통 수제 종이(도지)에 그려진 응오 득 호앙 작가의 회화 전시회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렸다.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제작된 작품들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도시 생활부터 북서부 산악 지역, 자연 풍경, 그리고 베트남의 국화인 연꽃에 이르기까지 베트남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다뤄졌다.
#종이 위에 그리는 베트남 화가들
베트남 전통 수제 종이(도지)에 그려진 응오 득 호앙 작가의 회화 전시회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렸다.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제작된 작품들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도시 생활부터 북서부 산악 지역, 자연 풍경, 그리고 베트남의 국화인 연꽃에 이르기까지 베트남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