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중국, 사법기관 협력 확대...국경 법원협의체 기능 강화
중국을 방문 중인 응우옌 반 꽝 중앙당 서기 겸 최고인민법원장 등 베트남 인민법원 고위급 대표단이 25일 베이징에서 중국 법원 수뇌부 등과 만나 사법기관 간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인민법원 대표단은 오는 28일까지 닷새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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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방문 중인 응우옌 반 꽝 중앙당 서기 겸 최고인민법원장 등 베트남 인민법원 고위급 대표단이 25일 베이징에서 중국 법원 수뇌부 등과 만나 사법기관 간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인민법원 대표단은 오는 28일까지 닷새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 중이다.
베트남 최고인민법원 대표단이 응우옌 반 꽝 중앙당 서기 겸 최고인민법원장을 단장으로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캄보디아를 방문해 제8차 접경지역 법원 회의에 참석했다. 방문 기간 중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과 캄보디아, 라오스 대표들은 국경을 접한 세 나라의 법원 회의 메커니즘이 실질적인 협력 채널로서, 세 나라 간의 연대, 우호 및 협력 증진에 기여하며, 지역의 평화, 안정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국가주석실은 25일 제16기 국회 상임위원회가 제4차 회의에서 통과시킨 세 건의 법령에 대해 국가주석의 공포 명령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