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왕 내외, 베트남 방문 마무리..."양국 관계에 주요 이정표"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16일 저녁 또 럼 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 내외의 초청에 따른 사흘간의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베트남-태국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16일 저녁 또 럼 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 내외의 초청에 따른 사흘간의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레민흥 베트남 총리는 15일 오전, 국회의사당에서 국빈방문 중인 마하 바지랄롱꼰 태국 국왕 내외와 환담을 나눴다.
또 럼 베트남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15일 오전 하노이에서 마하 와치랄롱꼰 국왕을 위한 공식 환영식에 이어 회담을 갖고 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내외가 15일 오전 하노이에서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 내외의 국빈 방문을 맞아 환영식을 주재했다. 이번 방문은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국가원수에 준하는 의전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소폰 자람 태국 국회의장 겸 하원의장이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5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베트남 공식 방문에 나서 관심이 쏠린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베트남 국가주석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27일 우돈타니 주의 호찌민 주석 기념관을 찾은 데 이어 방콕 돈므앙 국제공항에 도착, 공식 일정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