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한 소상공인 '맞손'...시장 연계 등 협력협약 체결
주한 베트남 무역대표부와 대한민국 소상공인연합회(KFME)는 10일 서울에서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양국의 소상공인 및 영세기업 간 연결 강화 등 경제 및 무역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송치영 KFME 회장은 "베트남의 젊은 인구, 역동적인 시장, 그리고 높은 성장 잠재력은 K-브랜드, 기술, 서비스 전문성을 갖춘 한국 소상공인들의 강점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말했다.
#경제 협력
주한 베트남 무역대표부와 대한민국 소상공인연합회(KFME)는 10일 서울에서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양국의 소상공인 및 영세기업 간 연결 강화 등 경제 및 무역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송치영 KFME 회장은 "베트남의 젊은 인구, 역동적인 시장, 그리고 높은 성장 잠재력은 K-브랜드, 기술, 서비스 전문성을 갖춘 한국 소상공인들의 강점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말했다.
베트남 기업들이 2026 한국수입 엑스포 (Korea Import Expo 2026, KIE 2026)에 참가하는 것은 자사 상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일 뿐만 아니라, 베트남 업체의 생산 역량과 국제 시장 진출에 대한 열망이 한국 시장의 수요, 기준, 현대적 유통망과 만나는 장이기도 하다.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양자 관계를 '특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다고 1일 발표했다. 양국은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한 일정의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양자 관계를 격상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