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싱가포르, '교역 촉진' 디지털 인프라 구축
아로비드 테크놀로지(주)와 국제비즈니스연맹 베트남-싱가포르(IBF 베트남-싱가포르)는 1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베트남-싱가포르 투자 및 무역 포럼’과 ‘2026 베트남-아세안 경제협력 포럼 10주년’ 행사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디지털 무역
아로비드 테크놀로지(주)와 국제비즈니스연맹 베트남-싱가포르(IBF 베트남-싱가포르)는 1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베트남-싱가포르 투자 및 무역 포럼’과 ‘2026 베트남-아세안 경제협력 포럼 10주년’ 행사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싱가포르와 호주 등 세계무역기구(WTO) 회원국 66개국이 전자상거래 협정안을 채택하면서 보다 신속하고 원활한 온라인 거래를 지원하는 법적 틀이 마련됐다.
베트남 농업농촌개발총회는 21일 미-베트남 비즈니스 협의회와 함께 호찌민에서 'AgriConnect Viet Nam–US 2025’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양국 간 무역을 촉진하고 농산물 수출입 활동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