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민족문화의 날 행사, 17일 개막...공동체 유대 강화
‘베트남 민족문화의 날’(4.19) 행사가 오는 17일부터 하노이 도아이프엉 읍의 베트남 민족문화관광촌에서 사흘 일정으로 이어진다. 행사에는 전국 34개 성·시의 총 54개 민족 대표를 비롯해 300명 이상의 장인, 마을 원로, 지역사회 지도자, 저명 인사들이 참가한다.
#베트남 소수민족 문화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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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민족문화의 날’(4.19) 행사가 오는 17일부터 하노이 도아이프엉 읍의 베트남 민족문화관광촌에서 사흘 일정으로 이어진다. 행사에는 전국 34개 성·시의 총 54개 민족 대표를 비롯해 300명 이상의 장인, 마을 원로, 지역사회 지도자, 저명 인사들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