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교포와 고국 잇는 정책 '착착'...명예영사들도 보폭 확대 국가가 새로운 발전의 시대에 진입하는 여정에서 해외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들의 중요한 기여를 빼놓을 수 없다. 이들은 고국과 뿌리를 늘 마음에 두고 있는 자랑스러운 베트남의 아들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