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쿠비 '남성 군무' 현대무용, 내달 중순 베트남 투어
'낮이 밤에 빚진 것'('What The Day Owes To The Night')는 알제리계 프랑스 안무가 에르베 쿠비(Herve Koubi)의 가장 뛰어난 무용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 이 작품은 독창적인 신체 언어와 깊이 있는 문화적 메시지로 세계 유수의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권위 있는 국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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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이 밤에 빚진 것'('What The Day Owes To The Night')는 알제리계 프랑스 안무가 에르베 쿠비(Herve Koubi)의 가장 뛰어난 무용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 이 작품은 독창적인 신체 언어와 깊이 있는 문화적 메시지로 세계 유수의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