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에 휩쓸린 지역에도 설날 기쁨 '가득'
설날과 봄이 찾아오면서 다낭을 비롯한 산간 지역 등 홍수 피해를 입은 곳에서는 지방 당국이 행사를 준비하고 주민들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설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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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과 봄이 찾아오면서 다낭을 비롯한 산간 지역 등 홍수 피해를 입은 곳에서는 지방 당국이 행사를 준비하고 주민들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설 명절을 맞아 학생과 근로자 4천200명이 호찌민 공산주의 청년동맹 중앙위원회와 펩시가 마련한 버스편으로 귀성길에 올랐다.청년동맹 중앙위원회와 Suntory PepsiCo Viet Nam Co., Ltd.의 브랜드인 펩시는 2026년 ‘따뜻한 설 귀향’ 프로그램에 따라 고향으로 향하는 학생들과 청년 근로자, 노동자들을 위한 환송식을 개최했다.
북부 선라성 접경 소수민족 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약 3억 9천만 동(약 15만 300달러)이 모금됐다.
팜티탄짜 당 중앙위원회 서기 겸 부총리는 2026년 설날을 앞두고 5일 당과 국가,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대표단과 함께 동탑성의 빈곤층 가정과 취약계층 노동자들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