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상품

크메르 사원. (사진: KHÔI MINH)
문화

'작은 베트남' 하노이 민족문화관광촌, 원스톱 체험장 예약

하노이 민족문화관광촌이 국내외 방문객들을 위한 원스톱 관광·문화체험장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시 문화체육관광국은 20일 베트남 민족문화관광촌에서 관광 현장 조사 및 홍보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리 기관, 전문가, 협회, 여행업체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관광 자원 개발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문화적 가치를 관광 상품으로 전환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회의 모습.
세계

하노이, 프랑스 파트너들과 무역·투자 모색

2026년 하노이·프랑스 무역 및 관광 진흥 회의가 4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됐다. 하노이시 인민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회의는 양측의 기관, 협회, 기업 간의 연결을 위한 포럼을 마련해 무역·투자·관광 분야 협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쑤옌 순국선열 묘역을 청소하는 학생들.
사회

순국 선열의 얼과 역사 찾아 떠나는 여정

하노이시 관광국이 최근 뚜옌꽝성 문화체육관광국과 함께 베트남의 역사와 순국선열의 치열한 삶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관광 상품을 조사·개발하고 연계하는 프로그램의 공동 운영에 들어갔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껀터의 까이랑 수상시장을 방문하고 있다.
목적지

껀터, 관광객 유치 위한 특색 있는 관광상품 개발 박차

껀터시는 하우장성 및 속짱성과의 합병 이후 다양한 생태계와 독특한 문화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발전 단계에 접어들었다.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는 기업, 여행사, 관광지 간의 연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더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기 위한 새로운 차별화된 관광 상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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