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 한국 관계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6일 서울에서 베트남 혁신 네트워크 회원들과 만남을 갖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국회의장 "기술개발·상용화서 한국경험 공유" 주문

방한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6일 서울에서 베트남 혁신 네트워크 및 주한 베트남 전문가들과 만남을 가졌다. 먼 의장은 혁신 네트워크와 한국 내 전문가들에게 지식과 국제적 경험, 특히 기술 개발, 숙련 및 상용화에 있어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전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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