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장 겸 국가주석, 콜롬보서 호찌민 주석 동상에 헌화
현대 베트남의 건국자인 호찌민 주석의 동상은 콜롬보 중심부에 위치한 몇 안 되는 외국 지도자 기념물 중 하나로, 수십 년 동안 스리랑카 국민이 호찌민 주석과 베트남에 대해 품어온 진심 어린 애정과 변함없는 우정을 잘 보여준다.
#베트남–스리랑카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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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베트남의 건국자인 호찌민 주석의 동상은 콜롬보 중심부에 위치한 몇 안 되는 외국 지도자 기념물 중 하나로, 수십 년 동안 스리랑카 국민이 호찌민 주석과 베트남에 대해 품어온 진심 어린 애정과 변함없는 우정을 잘 보여준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8일 콜롬보에서 스리랑카의 아누라 쿠마라 디사나야케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회담에서 평화와 안정, 안보, 항행의 자유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했으며, 특히 1982년 유엔 해양법협약(UNCLOS)을 비롯한 국제법을 존중하고 준수하는 것을 바탕으로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조했다.
스리랑카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8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의회에서 연설했다. 그는 연설에서 "하노이에서 콜롬보까지, 동해에서 인도양까지, 베트남과 스리랑카는 평화가 기반이고, 국민이 중심이며, 발전이 목표이고, 우정이야말로 양국을 잇는 가장 오래 지속되는 다리라는 공통된 신념을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스리랑카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8일 콜롬보에서 자가트 위크라마라트네 스리랑카 국회의장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우호와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고위급에서의 정치적 신뢰를 심화하며, 모든 분야에서 보다 포괄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