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토

전사자 응우옌 반 옌의 유해와 유가족과 SE4 열차 승무원들이 하노이역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베트남 철도청)
사회

60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순국선열

조국 수호를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의 유해가 약 60년 만에 그리던 고향으로 돌아왔다. 통일호 SE4 열차는 4일 오전 열사 응우옌 반 옌의 유해를 그의 고향인 푸토성으로 모셔오는 특별한 임무를 완수했다.    .

2025년 흥왕 기념일을 맞아 응이아린 산으로 출발하는 참배단. (사진: VNA)
문화

4월 흥왕사원축제서 첫 국제미술전시회 개최

베트남 건국 시조인 흥왕들을 기리는 국가적 행사인 흥왕사원축제 및 '조상 땅 문화관광주간(4.17-26)에 첫 국제미술전시회가 열리는 등 대대적인 행사가 이어진다.

행사를 주관하는 푸토성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깊은 문화 유산과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한층 조명하고 지역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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