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호찌민시 북스트리트, 설 연휴 외국인 방문객 급증 올해 설날(뗏) 연휴기간 동안 호찌민시 북스트리트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증가했다고 주최 측 관계자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