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옥린 인삼' 산업화 나선 다낭...재배지 확대·브랜드 강화
중부 다낭시는 유전자 자원 보존과 재배 면적 확대를 목표로 응옥린 인삼을 고부가가치 핵심 경제 작물로 육성하려는 염원을 점차 실현해 나가고 있다.
#약용 식물
중부 다낭시는 유전자 자원 보존과 재배 면적 확대를 목표로 응옥린 인삼을 고부가가치 핵심 경제 작물로 육성하려는 염원을 점차 실현해 나가고 있다.
흥옌성 띠엔하이 면에 위치한 호앙르엉 남부 약초 협동조합은 1990년대 이후 출생한 젊은 창업가가 이끄는 주목할 만한 스타트업 모델로, 방치된 토지를 유기농 ‘황금 약초 정원’으로 탈바꿈시켰다. 이 협동조합은 약용 식물 생산을 전문으로 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고향의 번영에 대한 희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