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파라타항공, 인천-하노이 정기노선도 개설
한국의 신생 저비용 항공사 파라타항공이 13일 인천-하노이 노선에 신규 취항하면서 베트남 노선망을 한층 확대했다.
파라타항공 WE 271편은 이날 오후 10시 50분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이번 신규 노선 개통으로 여름 성수기 동안 승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항공편 선택지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신생 저비용 항공사 파라타항공이 13일 인천-하노이 노선에 신규 취항하면서 베트남 노선망을 한층 확대했다.
파라타항공 WE 271편은 이날 오후 10시 50분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이번 신규 노선 개통으로 여름 성수기 동안 승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항공편 선택지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