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가자회견 모습. (사진: MINH DUY)
문화

베트남, 아·태 유산진정성 대화 개최...글로벌 문화통합 이정표

베트남이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하노이와 닌빈에서 '아시아·태평양 유산 진정성 대화'를 주최한다. 베트남-유네스코 수교 50주년(1976~2026) 기념 및 베트남의 세계유산협약 가입 4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여러 활동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베트남의 글로벌 문화 통합 과정에서 전략적 진전을 의미하는 주요 이정표로 평가된다. 

대표단이 오클랜드에서 베트남 교민 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 해외베트남인국가위원회 제공)
세계

외교부, 뉴질랜드 내 베트남 교민과 간담회...교민정책 소개

2026년 커뮤니티 업무 계획을 시행하고 해외 거주 베트남인을 위한 당과 국가의 새로운 결의, 방침, 정책을 알리기 위해 응우옌 꾸인 마이 국가 해외 베트남인 위원회 부위원장이 이끄는 외교부 대표단이 오클랜드와 웰링턴에서 현지 베트남인 커뮤니티를 방문하고 만남을 가졌다. 뉴질랜드 교민사회는 현재 약 1만 5,000명에 달한다. 교민들은 대체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며, 현지 사회에 잘 융화되고 있다. 또한 전통과 민족 문화의 정체성을 소중히 지키고 조국을 향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지에서 열리는 문화 교류, 사회, 자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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