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서기장 겸 국가 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가 6일 저녁 하노이에서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공화국 대통령과 영부인 마리셀 코헨 데 물리노 여사의 베트남 공식 방문을 환영하는 만찬을 주최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가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와 환담하고 있다. (사진: TTXVN)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에게 성종(Thánh Gióng) 동상을 소개하고 있다.만찬에서 발언하는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 (사진: TTXVN)
만찬에서 발언하는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사진: TTXVN)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가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의 베트남 공식 방문을 환영하는 만찬을 주최하고 있다. (사진: TTXVN)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 내외가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TTX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