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이어진 비가 그치고 햇살이 비추자, 호찌민시 사령부 K74부대의 간부와 장병들은 호찌민시 호아흥동 레 티 리엉 공원에서 전사자 유해 발굴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호찌민시사령부 K74부대 간부와 장병들이 전사자 유해 발굴·수습 임무에 매진하고 있다.
K74부대 간부와 장병들은 토양의 층층이마다 전사자의 흔적과 유물을 하나하나 끈기 있고 세심하게 찾아 나가고 있다. 유해나 유물이 발견된 지점마다 꼼꼼히 표시하고 흙 한 줌 한 줌을 장병들의 손으로 조심스럽게 걷어내고 있다.진흙으로 얼룩진 장병들의 발과 얼굴에 맺힌 땀방울은 이들의 임무가 얼마나 고된지를 더욱 잘 보여준다.그럼에도 간부와 장병들은 고도의 집중력을 유지하며 긴밀하게 협력하고, 전사자들을 동료 전우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수색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일요일에도 전사자 유해를 찾고 수습하는 임무를 적극 수행하는 K74부대 간부와 장병들.
임무 수행에 집중하는 간부와 장병들.손으로 흙을 한 층 한 층 걷어내며 흔적과 유물을 꼼꼼히 찾고 있다.고된 작업에도 장병들의 얼굴에는 늘 미소가 피어난다.
일요일에도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얼굴에 맺힌 땀방울.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순국선열과 전사자들을 추모하며 향을 피우고, 전사자 유해를 찾고 수습하는 임무를 수행 중인 K74부대 간부와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호찌민시 사령부 K74부대 간부와 장병들이 13일 레 티 리엥 공원에서 전사자 유해를 찾고 수습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