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TPP

CPTPP는 베트남 기업들이 시장과 파트너를 다변화하고 수출을 확대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공급망의 회복력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 킴 중)
시장

베트남, CPTPP에 수출 확대·시장 다변화 '탄력'

베트남 기업들은 글로벌 무역의 변동 속에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을 적극 활용해 시장과 파트너를 다변화하고 수출을 확대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얻고 있다. 이를 통해 공급망의 회복력도 한층 강화되는 추세다.

수산물은 미주 전역 시장에서 강한 수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분야 중 하나다. (사진: 남안)
비즈니스

베트남, CPTPP 덕에 수출 확대일로...수산물 ·쌀 등 급증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이 시행된 지 6년이 넘은 현재, 이 협정은 베트남의 여러 산업이 회원국 시장으로의 수출을 확대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그 중에서도 수산물, 쌀, 과일 등 주요 농산물을 중심으로 한 농업 분야는 지속적인 성장 잠재력을 보이고 있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왼쪽)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운데),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과 회담을 갖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베트남, 캐나다·EU정상과 CPTPP-EU 연계강화 논의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현지시간 22일 오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과 회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회원국들과 유럽연합(EU) 간의 연계 강화 및 무역·투자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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