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뒤 바라보는 '하노이 2125'...보존·개발 균형 기대
리 왕조를 세운 리꽁우언(리타이또)은 ‘천도 조서’를 통해 다이라성을 새로운 수도로 선택했다. 그는 이곳이 천지의 중심에 위치하고, 용이 몸을 틀고 호랑이가 웅크린 형세를 지닌 곳이라며, 승리의 땅이자 사방이 모여드는 진정한 융합의 지점, 영원히 번영할 최고의 수도임을 강조했다.
#하노이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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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왕조를 세운 리꽁우언(리타이또)은 ‘천도 조서’를 통해 다이라성을 새로운 수도로 선택했다. 그는 이곳이 천지의 중심에 위치하고, 용이 몸을 틀고 호랑이가 웅크린 형세를 지닌 곳이라며, 승리의 땅이자 사방이 모여드는 진정한 융합의 지점, 영원히 번영할 최고의 수도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