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장 겸 국가주석, FIFA 회장 접견...축구발전 지원 요청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6일 저녁 하노이에서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접견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2026 아세안컵 결승 2차전 베트남과 태국 대표팀의 경기를 참관하기 위해 하노이를 방문했다.
#2026년 아세안컵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6일 저녁 하노이에서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접견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2026 아세안컵 결승 2차전 베트남과 태국 대표팀의 경기를 참관하기 위해 하노이를 방문했다.
베트남은 7일 저녁 하노이 미딘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년 아세안 챔피언십 현대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캄보디아를 3-1로 꺾고 A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