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파나마 정상, 하노이서 회담...농업·물류 등서 협력 합의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6일 하노이에서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을 위한 환영식을 개최한 데 이어 곧바로 양국 정상회담을 가졌다.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6일 하노이에서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을 위한 환영식을 개최한 데 이어 곧바로 양국 정상회담을 가졌다.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공화국 대통령 내외가 6일 오전 하노이에서 공식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베트남의 유구한 학문 전통과 스승 존중, 교육 중시 정신을 상징하는 베트남 최초의 대학이자 역사적 유적지인 반미우-꿕뜨잠 (문묘-국자감)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