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나마 대통령 내외, 문묘-국자감 방문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공화국 대통령 내외가 6일 오전 하노이에서 공식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베트남의 유구한 학문 전통과 스승 존중, 교육 중시 정신을 상징하는 베트남 최초의 대학이자 역사적 유적지인 반미우-꿕뜨잠 (문묘-국자감)을 방문했다.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공화국 대통령 내외가 문묘-국자감에서 진사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Tuấn Anh/TTXVN)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공화국 대통령 내외가 문묘-국자감에서 진사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Tuấn Anh/TTXVN)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가 6일 오전 문묘-국자감을 방문하고 있다. (사진: Tuấn Anh/TTXVN)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가 6일 오전 문묘-국자감을 방문하고 있다. (사진: Tuấn Anh/TTXVN)
6일 오전 문묘-국자감을 찾은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 (사진: Tuấn Anh/TTXVN)
6일 오전 문묘-국자감을 찾은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 (사진: Tuấn Anh/TTXVN)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가 하노이 문묘-국자감 내 쭈반안 선생 사당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Tuấn Anh/TTXVN)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가 하노이 문묘-국자감 내 쭈반안 선생 사당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Tuấn Anh/TTXVN)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가 문묘-국자감을 둘러보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 Tuấn Anh/TTXVN)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가 문묘-국자감을 둘러보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 Tuấn Anh/TTXVN)
관광 가이드가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에게 문묘-국자감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Tuấn Anh/TTXVN)
관광 가이드가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에게 문묘-국자감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Tuấn Anh/TTXVN)
관광 가이드가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에게 문묘-국자감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Tuấn Anh/TTXVN)
관광 가이드가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에게 문묘-국자감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Tuấn Anh/TTXVN)
호세 라울 물리노 파니마 대통령이 문묘-국자감에서 북을 치고 있다. (사진: Tuấn Anh/TTXVN)
호세 라울 물리노 파니마 대통령이 문묘-국자감에서 북을 치고 있다. (사진: Tuấn Anh/TTXVN)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가 문묘-국자감에서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사진: Tuấn Anh/TTXVN)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내외가 문묘-국자감에서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사진: Tuấn Anh/TTX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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