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가치 이어가는 추모와 감사...'국가발전 동력' 기대
오랜 국가 건설과 국가 방위의 역사 속에서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음수사원(飮水思源)'과 '은혜 보답'의 전통은 베트남 민족의 정신적 원천으로 국가의 회복력과 결의, 그리고 발전에 대한 열망을 키워왔다.
#베트남 상이군인·순국선열의 날
오랜 국가 건설과 국가 방위의 역사 속에서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음수사원(飮水思源)'과 '은혜 보답'의 전통은 베트남 민족의 정신적 원천으로 국가의 회복력과 결의, 그리고 발전에 대한 열망을 키워왔다.
인민신문(Nhandan)이 베트남 상이군인 및 순국선열의 날 79주년을 맞아 전사자 유해 발굴·수습 및 신원 확인을 가속화하기 위한 500일 캠페인에 관한 심층 지식 허브를 개설했다.
호찌민시 내 병원들이 베트남 상이군인 및 순국선열의 날(7.27) 79주년을 맞아 국가 유공자 가족, 국가에 공헌한 인사들, 그리고 옛 혁명 근거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의약품 제공, 상담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을 비롯한 주요 당·국가 지도부가 26일 밤, 베트남 상이군인·순국선열의 날(7.27) 79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생방송 프로그램 ‘길을 밝히는 별’(Sao sáng dẫn đường)에 참석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베트남 상이군인 및 순국선열의날(7.27)을 하루 앞둔 26일 대표단과 함께 호찌민시 내 여러 추모관과 추모비 등에서 전몰 영웅들에 헌화, 참배했다.
베트남 상이군인·순국선열의 날(7.27) 79주년을 맞아, 7월 26일 오전 베트남 공산당 중앙집행위원회, 국가주석, 국회, 정부,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대표단이 하노이에 위치한 영웅 순국선열 추모비를 찾아 헌화하고 향을 피우며 영웅 순국선열들을 추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