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러시아 대사 "베트남, 러시아와 아세안 잇는 ‘가교’ 역할"
아세안-러시아 정상회의는 레민흥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하는 양측간 정상회의로 상호 관계 발전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당 민 코이 러시아 주재 베트남 대사가 말했다. 양측은 지난 35년간 관계를 확대해왔으며, 특히 2018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이후 협력이 더욱 강화됐다.
#베트남-러시아 관계에 새로운 동력
아세안-러시아 정상회의는 레민흥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하는 양측간 정상회의로 상호 관계 발전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당 민 코이 러시아 주재 베트남 대사가 말했다. 양측은 지난 35년간 관계를 확대해왔으며, 특히 2018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이후 협력이 더욱 강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