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장 겸 국가주석, 선라성에 생태 농업·관광 중심 발전 당부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6일, 북부 선라성의 발전 방향과 관련해 환경 지속 가능성과 사회 복지를 유지하면서 생태 농업, 농산물 가공, 북서부의 특색 있는 관광 중심지로 발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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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6일, 북부 선라성의 발전 방향과 관련해 환경 지속 가능성과 사회 복지를 유지하면서 생태 농업, 농산물 가공, 북서부의 특색 있는 관광 중심지로 발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북부 선라성, 특히 반호 지역에서 전개된 ‘전 국민 조국안보수호운동’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면서 다른 지역이 본받을 만한 모범이 됐다고 밝혔다.
북부 선라성은 신농촌 건설 과정에서 농업을 기반으로 하고, 과학기술을 동력으로 삼으며, 농민을 주체로 하는 발전 방식을 채택해왔다. 분산된 생산 방식에서 벗어나 현대적이고 지속 가능한 상품 농업으로의 전환은 변화의 강력한 동력을 만들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