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베트남 공동체, 곳곳서 모임...설 명절 전통 보존
설날(뗏)이 다가오면서 전 세계의 베트남 공동체들이 명절을 맞기 위해 한자리에 모이고 있다. 이들은 전통 풍습을 지키는 동시에, 고향과의 유대감, 정체성, 소속감을 함께 키워가고 있다.
#'반쯩'(베트남 전통 떡)
설날(뗏)이 다가오면서 전 세계의 베트남 공동체들이 명절을 맞기 위해 한자리에 모이고 있다. 이들은 전통 풍습을 지키는 동시에, 고향과의 유대감, 정체성, 소속감을 함께 키워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