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베트남 공동체들, 설맞이 행사...정체성 확인
말의 해 병오년 설을 앞두고 해외 베트남인들이 공관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문화 정체성을 확인하고 현지인들에게 베트남의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등 지구촌 곳곳의 베트남 공동체 주변에 명절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고 있다.
주스리랑카 베트남 대사관은 최근 설날(뗏) 행사를 개최해 현지에서 거주하고 공부하며 일하는 200여 명의 베트남 교민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해외 베트남 공동체의 설날(음력설) 축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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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해 병오년 설을 앞두고 해외 베트남인들이 공관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문화 정체성을 확인하고 현지인들에게 베트남의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등 지구촌 곳곳의 베트남 공동체 주변에 명절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고 있다.
주스리랑카 베트남 대사관은 최근 설날(뗏) 행사를 개최해 현지에서 거주하고 공부하며 일하는 200여 명의 베트남 교민들을 한자리에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