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레민흥 총리, 중추절 맞아 소아 환자들에 선물 전달
레민흥 총리는 25일 오전 2026년 중추절을 맞아 하노이시 타인리엣동 떤찌에우에 위치한 K병원을 방문해 치료 중인 소아 및 청소년 환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추석
레민흥 총리는 25일 오전 2026년 중추절을 맞아 하노이시 타인리엣동 떤찌에우에 위치한 K병원을 방문해 치료 중인 소아 및 청소년 환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일본 오사카 사카이시에서 베트남 어린이들을 위한 '보름달 축제(Vui hội Trăng Rằm)' 중추절 행사가 100명이 넘는 학생과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졌다. 사카이 베트남인 커뮤니티와 베트남어 학교가 손잡고 현지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하노이의 가을 청명한 날씨 속에 항마 거리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음력 8월 15일 중추절(추석)을 불과 2주 앞두고 주변 거리가 다채로운 색채로 물든 가운데 중추절을 준비하느라 분주한 많은 시민들과 방문객들로 부쩍 붐비는 모습이다.
추석이 다가오면 전국의 아이들이 축제를 손꼽아 기다리지만, 많은 오지 마을의 아이들은 제대로 명절을 즐길 기회를 갖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지리적, 생활 환경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많은 학교들이 고산지대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추석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