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중추절 앞둔 항마 거리...전통 색채 속 인파 '북적'
하노이의 가을 청명한 날씨 속에 항마 거리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음력 8월 15일 중추절(추석)을 불과 2주 앞두고 주변 거리가 다채로운 색채로 물든 가운데 중추절을 준비하느라 분주한 많은 시민들과 방문객들로 부쩍 붐비는 모습이다.
#추석
하노이의 가을 청명한 날씨 속에 항마 거리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음력 8월 15일 중추절(추석)을 불과 2주 앞두고 주변 거리가 다채로운 색채로 물든 가운데 중추절을 준비하느라 분주한 많은 시민들과 방문객들로 부쩍 붐비는 모습이다.
추석이 다가오면 전국의 아이들이 축제를 손꼽아 기다리지만, 많은 오지 마을의 아이들은 제대로 명절을 즐길 기회를 갖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지리적, 생활 환경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많은 학교들이 고산지대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추석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