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리히텐슈타인 총리 회담..."아세안-EFTA 연계 강화 추진"
브리기테 하스 리히텐슈타인 총리가 레 민 흥 총리의 초청으로 17일 사흘간의 베트남 공식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흥 총리는 정부청사에서 18일 하스 리히텐슈타인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고위급 회담
브리기테 하스 리히텐슈타인 총리가 레 민 흥 총리의 초청으로 17일 사흘간의 베트남 공식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흥 총리는 정부청사에서 18일 하스 리히텐슈타인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베트남 공산당 또 럼 서기장과 라오스 인민혁명당 통룬 시술릿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1일 양국 간 회담을 마친 뒤, 양국의 부처와 기관, 지방 간의 양자협력 문서 교환식을 함께 지켜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