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레 꾸옥 민 인민신문 편집장이 공연에 참여한 가수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THÀNH ĐẠT)
문화

제2회 '딴다’쇼, 인민신문서 개최...2000명에 다채로운 무대 선사

음악을 소재로 삼아 오랜 문화적 가치를 지닌 하노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제2회 ‘딴다’ 쇼(Tán đa Show; 반얀나무 수관)가 개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늘날의 삶의 리듬과 어우러지는 새로운 소리들이 펼쳐지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젊은 세대의 창의적인 정신에서 비롯된 활기차고 참신한 하노이의 모습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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