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딴다’쇼, 인민신문서 개최...2000명에 다채로운 무대 선사
음악을 소재로 삼아 오랜 문화적 가치를 지닌 하노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제2회 ‘딴다’ 쇼(Tán đa Show; 반얀나무 수관)가 개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늘날의 삶의 리듬과 어우러지는 새로운 소리들이 펼쳐지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젊은 세대의 창의적인 정신에서 비롯된 활기차고 참신한 하노이의 모습을 그려냈다.
#무대
음악을 소재로 삼아 오랜 문화적 가치를 지닌 하노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제2회 ‘딴다’ 쇼(Tán đa Show; 반얀나무 수관)가 개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늘날의 삶의 리듬과 어우러지는 새로운 소리들이 펼쳐지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젊은 세대의 창의적인 정신에서 비롯된 활기차고 참신한 하노이의 모습을 그려냈다.
여성 장교단과 평화유지군, 5개 군단 대표 장교단이 지난 2주 넘게 제7군구사령부 훈련장에서 예술·정론 프로그램 ‘조국은 우리의 가슴에’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무대에 오를 날을 앞두고 동작 하나하나를 완성하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