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대를 잇는 민족 대단결의 상징 훙왕 사원 축제 요즘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 온 관광객들이 푸토성 선조의 땅으로 몰려들고 있다. 베트남의 건국 시조 훙왕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고 추모하는 흥왕 사원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