떤선녓공항, 설 연휴 넷째 날 여객 17만명...역대 최대
베트남 남부의 핵심 공항인 탄손녓 국제공항이 설 연휴 넷째 날인 20일에 예측치를 넘어 역대 최대치인 17만 명이 넘는 승객을 실어나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들 승객 수송에는 1천37편의 항공편이 투입됐다.
#떤선녓 공항
베트남 남부의 핵심 공항인 탄손녓 국제공항이 설 연휴 넷째 날인 20일에 예측치를 넘어 역대 최대치인 17만 명이 넘는 승객을 실어나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들 승객 수송에는 1천37편의 항공편이 투입됐다.
베트남의 노이바이 국제공항과 떤선녓 국제공항이 처음으로 세계 25대 저비용항공사(LCC) 메가허브 공항 명단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