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베트남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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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우옌 득 칸(다낭 호이안동 구)은 홍수 이후 국화 화분을 돌보고 있다.
사회

설 앞둔 화훼농가, 홍수에 '망연자실'...복구·지원 박차

집중호우와 홍수가 현지 주민들의 사전 대비에도 불구하고, 급격하고 장기간 이어지면서 다낭에서 설(뗏) 성수기 판매를 위해 꽃을 재배하던 수백 가구의 화훼농가가 모든 것을 잃었다. 현재 지방 당국은 피해를 입은 지역 사회를 지원하고 회복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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