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회기부터 달라진 국회...건설적 감시 역할 강화 제16기 국회 첫 회기에서는 혁신적인 사고방식이 형성됐다. 감독 활동의 궁극적인 목표는 ‘흠집 잡기’가 아니라, 장애물을 제거하고 발전을 촉진하는 데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