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트래블-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시장 확대 '맞손'
트남 여행업체 비엣트래블주식회사와 한국관광공사(KTO)가 17일 하노이에서 관광홍보 강화와 상품개발 등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오는 2028년까지 유효한 이번 협약은 특히 베트남 관광객의 한국 방문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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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남 여행업체 비엣트래블주식회사와 한국관광공사(KTO)가 17일 하노이에서 관광홍보 강화와 상품개발 등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오는 2028년까지 유효한 이번 협약은 특히 베트남 관광객의 한국 방문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어 주목된다.
베트남 한국관광공사(KTO)는 8일 경기도관광공사(GTO)와 함께 하노이에서 ‘코리아 트래블 마트 2026’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여행업계와 대한민국 파트너 간의 교류를 촉진하고, 경기도 서부 7개 도시의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