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바우쭉 도자기 마을, '말의 해' 인형 제작에 구슬땀 음력 한 해가 저물어가면서 카인호아성 닌푸억 마을에 위치한 바우쭉 도자기 마을은 연중 가장 분주한 생산 시즌에 접어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