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빈성 물들이는 사계절 꽃의 향연...관광객들 '밀물'
북부 닌빈성의 1년 내내 이어지는 꽃의 향연이 소중한 관광 자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땀꼭-빅동
북부 닌빈성의 1년 내내 이어지는 꽃의 향연이 소중한 관광 자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닌빈성 관광국은 15일, 북부 닌빈성에 위치한 짱안 경관 복합지구, 땀꼭-빅동, 그리고 바이딘 사원이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2025년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최고 영예를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