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미니쇼 ‘사랑의 말을 아끼다’ 제작진. (사진: 주최 측)
특집

'음악 확장성' 보여준 음악회..."공연 넘어 소통·나눔"

음악은 사람들이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들을 나눌 수 있는 고요한 순간을 만들어준다. 가수이자 합창단 지휘자인 하니는 이러한 접근법으로 가족애와 유대감, 그리고 삶의 긍정적인 가치를 주제로 한 곡들로 구성된 미니쇼 ‘사랑의 말을 소중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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