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문화, 영화로 알린다...메가폰 잡은 청년들 '눈길'
국제 단편 다큐멘터리 영화제 ‘움직이는 베트남 문화’가 6월 11일(현지 시간) 파리의 생 앙드레 데 아르츠 시네마에서 공식 개막했다. 이번 영화제는 7월 5일까지 유럽 여러 도시에서 상영회와 교류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베트남 청년들 유럽 스크린에 선보여
국제 단편 다큐멘터리 영화제 ‘움직이는 베트남 문화’가 6월 11일(현지 시간) 파리의 생 앙드레 데 아르츠 시네마에서 공식 개막했다. 이번 영화제는 7월 5일까지 유럽 여러 도시에서 상영회와 교류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