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총리, 외교 전반에 대대적 개혁 지시..."디지털 전환 가속해야" 레 민 흥 총리는 11일 하노이에서 외교부(MoFA)와의 업무 회의를 주재하며, 포괄적이고 현대적이며 전문적인 외교 부문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