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회 국경일

세계문화유산 고도 호이안에서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모습. (사진: ANH DAO)
라이프스타일

국경일 맞은 베트남...풍성한 행사에 전국 곳곳 '들썩'

건국 81주년을 기념하는 나흘간의 연휴 중 절정에 해당하는 1,2일 이틀이 전국적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도 하노이와 호찌민시를 비롯해 고원지대, 해안 지역, 국경 지역에 이르기까지 곳곳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기념 행사를 준비하며, 전국 3개 지역에 걸쳐 다채로운 축제의 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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