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행사에서 연설하는 쩐 타인 먼 국회의장. (사진: VNA)
국내

중대 데이터 유출·파괴땐 매출의 5%까지 과징금 부과 추진

앞으로 주요 데이터의 유출, 절도, 파괴 등 중대 위반 행위를 한 기업에 대해서는 베트남 내 또는 글로벌 매출의 최고 5%에 달하는 과징금 부과가 추진된다. 다만 소기업 및 혁신 스타트업에는 우대 조치가 적용될 예정이다. 국회 상임위원회는 23일 제6차 회의를 속개해 이런 내용을 담은 정부 입법 데이터 보안법안을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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