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레 민 흥 총리, 주베트남 유엔 기구 대표단 접견
레 민 흥 총리는 23일 오전 정부청사에서 유엔의 날(10.24)을 맞아 폴린 타메시스 유엔 상주조정관 및 주베트남 유엔 산하 각 기관 대표들을 접견하고 상호 협력 확대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베트남과 유엔의 협력
레 민 흥 총리는 23일 오전 정부청사에서 유엔의 날(10.24)을 맞아 폴린 타메시스 유엔 상주조정관 및 주베트남 유엔 산하 각 기관 대표들을 접견하고 상호 협력 확대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국제 문화 10년'이니셔티브의 채택은 베트남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 이니셔티브는 베트남이 주도적으로 제안한 것으로, 전 세계적으로 문화가 지속가능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촉진하려는 노력에서 중요한 진전을 이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