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시

위에서 내려다본 꽝닌시의 한 구석. (사진: 꽝 토)
국내

중앙직할시로 올라선 꽝닌의 비전과 과제

제16기 국회가 지난달 24일 채택한 꽝닌의 중앙직할시 승격 결의안이 1일 공식 발효되면서 지역 발전에 중대 이정표가 됐다. 국회는 당시 꽝닌성 전체의 자연 면적과 인구를 기반으로 한 꽝닌시 설립에 관한 결의 제36/2026/QH16호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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